누구나 하나 정도는 그런게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우선 저부터 까발려(?) 봅니다 ^-^;
하나. 세상에 이런 일이...같은 기인(?) 소개 프로그램.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 알고보면 그냥 보통 사람들이고..조금 특이한 면이 있는건데..
그런 프로를 보고 있으면 그 사람들을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보듯이 보고 있는 제가 싫어요;;
그리고 가끔씩은..좀 보기 껄끄러운 사람들이 나오기도 하고;;
'스타킹'은 출연하는 사람들을 너무 웃기는 방향으로(쇼프로니까 당연한거긴 하지만;; ) 가볍게 대하는게 싫기도 하구요..
두울. 동물(특히 애완동물) 나오는 프로그램.
어릴 때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같은 프로는 매주 챙겨서 봤었고..요즘도 가끔씩 집에 가면 내셔널 지오그래피나 디스커버리같은 채널에서 다큐멘터리같은걸 보곤 하는데..애완동물들이 나오는건 싫어요.
주말에 오전에 뭔가 하는게 있던데..강아지를 주렁주렁 키우고..가족처럼 애정을 주는건 좋은데..TV에서 보는건 별로더라구요..전세계 애완동물들을 먹이는 사료만으로도 아프리카의 모든 기아난민들을 먹여살릴 수 있다는걸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사실 그 전부터 싫어했었어요
세엣.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
요즘은 좀 덜한데..인간극장이나 뭐 그런..생활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정말 안봐요. 첫번째랑 비슷한 이유인데..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저 사람들보다는 더 행복한거구나'라고 비교하면서 생각하는 제가 싫어서요..'저 사람들은 저렇게 힘들게 사는데 나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도 싫구요..왠지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암튼..요즘은 보는걸 아예 피하지는 않아요. 방학동안 집에 있을 때 본적도 있고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잘 안보는 프로그램 있으신가요??:)
PS. 위의 프로그램 로고들은 그냥 예시일 뿐이에요^-^;
그래서 우선 저부터 까발려(?) 봅니다 ^-^;
하나. 세상에 이런 일이...같은 기인(?) 소개 프로그램.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 알고보면 그냥 보통 사람들이고..조금 특이한 면이 있는건데..
그런 프로를 보고 있으면 그 사람들을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보듯이 보고 있는 제가 싫어요;;
그리고 가끔씩은..좀 보기 껄끄러운 사람들이 나오기도 하고;;
'스타킹'은 출연하는 사람들을 너무 웃기는 방향으로(쇼프로니까 당연한거긴 하지만;; ) 가볍게 대하는게 싫기도 하구요..
두울. 동물(특히 애완동물) 나오는 프로그램.
어릴 때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같은 프로는 매주 챙겨서 봤었고..요즘도 가끔씩 집에 가면 내셔널 지오그래피나 디스커버리같은 채널에서 다큐멘터리같은걸 보곤 하는데..애완동물들이 나오는건 싫어요.
주말에 오전에 뭔가 하는게 있던데..강아지를 주렁주렁 키우고..가족처럼 애정을 주는건 좋은데..TV에서 보는건 별로더라구요..전세계 애완동물들을 먹이는 사료만으로도 아프리카의 모든 기아난민들을 먹여살릴 수 있다는걸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사실 그 전부터 싫어했었어요
세엣.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
요즘은 좀 덜한데..인간극장이나 뭐 그런..생활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정말 안봐요. 첫번째랑 비슷한 이유인데..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저 사람들보다는 더 행복한거구나'라고 비교하면서 생각하는 제가 싫어서요..'저 사람들은 저렇게 힘들게 사는데 나는 이렇게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도 싫구요..왠지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암튼..요즘은 보는걸 아예 피하지는 않아요. 방학동안 집에 있을 때 본적도 있고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잘 안보는 프로그램 있으신가요??:)
PS. 위의 프로그램 로고들은 그냥 예시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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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V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제목이 맞나???)
너무 인위적인 설정이 제겐 영.. 아니건 같은데...
제 개인적 취향과는 달리,,, 또 시청률은 높은것 같기는 하데요 ^^;
저도 그래서 일부러 챙겨보고 그러진 않는답니다..
그런데 주변사람들은 거의다 즐겨보더라구요-_-;;
저는 안 보는 프로 찾기보다 보는 프로 찾는 게 빠르겠어요.~^^
거의 안 봐서..;;
저도 보는건 거의 없어요..
무한도전 정도..-_-
여기 적은건 별생각없이 tv 틀어놨다가 나오면 거의 무조건 돌리는 프로들입니다ㅎㅎ
기인 소개프로그램이나 개그 싫어합니다.
전자는 foxer님과 비슷하고요, 개그는... 그 억지가 맘에 안 들더군요.
개그는 언제하는지 잘 몰라서;;잘 못보는데
가끔씩 웃고 싶을 때 보긴 해요
전부 저랑 비슷하네요 -_-;;
그리고 우리 결혼했어요나, 연애편지처럼
가짜인걸 뻔히 아는데 진짜 사랑이라느니 그런거..
역겨워서 못봐줍니다...
저도 그런건 진짜 싫어요..그러고보니 연애편지는 한번도 안본 프로군요..
무한도전은 그냥 웃기기 위해서 짜고 한다고 쳐도 사람 마음가지고 그러는건 싫어합니다
전 TV 가끔봐요 ㅡㅡㅋ
저도 거의 안보긴 합니다..그나마 무한도전 정도만ㅎㅎ
저도 TV는 가끔봐요. 잘 챙겨보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저도 챙겨보는걸 못해서 닥본사하는건 무한도전밖에 없죠-_-
글쎄요.. 인간극장에 대한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잘 살펴보면 주변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는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이거든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든 없든 그런 것의 문제가 아닌.. 어느 집이나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사연들이 드라마틱한 편집과 나레이션이 합쳐져 감동을 주죠. 그냥 사람 사는 모습을 수채화같이 그려낸다고 할까요? 그렇기에 인간극장을 즐겨보는 1人입니다 ^^
네 요즘은 일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도 나오고 하더군요. 제가 어릴때 할때는 그렇지 않았던 기억이라^-^;
저도 방학 동안 집에 있을 때는 인간극장 보고 그랬었답니다. 유명인이 나올때보다는 보통 사람이 나올때가 훨씬 더 많은 느낌을 받을 수 있더군요.
암튼 인간극장은 그냥 예시일 뿐이었어요..거기에서 정말 생활이 힘든 사람이 나오면 보는 제가 너무 안쓰럽게 느끼고 있더라구요..^-^;
전 TV를 축구, 드라마, 뉴스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안 봅니다. ^^;; 쇼프로를 아무리 재미있게 봤어도 딱히 찾아 봐지지는 않더군요. 머 저번 무한도전은 앙리가 나와 챙겨보긴 했지만요. ㅎㅎㅎ
전 챙겨보는건 무한도전과 맨유 경기 정도네요..
그리고 그냥 생각없이 틀어놓는건 스타나 윤도현의 러브레터, 백분토론, 피디수첩, 뉴스..뭐 그런거에요ㅎ
하하하.. 그저 다 안보는게 속편하죠. 보는걸 찾는게 더 빠른 저로서는...-_-
뉴스나 다큐 영화 축구 빼면 없는 것 같네요. TV랑 멀어지기 시작하니까 한도 끝도 없다는.. 대신 인터넷이랑..ㅠㅠ
저는 티비로는 영화도 잘 안보네요..
대신 저도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