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설이다..의 주인공이 된 느낌..
굴러다니는 먼지와 쓰레기..불꺼진채 문이 덜렁대며 열려있는 방들..
항상 문밖에서 들리던 사람들의 발소리가 들리지 않는 경험..
아무도 오는 사람없이 항상 나만을 기다리는 방..
그런 외로운 생활을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어제 새로운 방으로 옮겨갔습니다. ^-^;
점심 먹고 짐을 챙기고 짐을 옮기고 청소도 하고 짐정리도 하고..하다보니 저녁먹을 시간이 되더군요. 제 짐이 그렇게나 많은지 몰랐네요..그리고 거의 혼자 짐을 옮기다보니 맑은 날씨도 짜증만 나고..일부러 전날 입었던 옷을 입긴 했지만 먼지 투성이로 변해 세탁할 수밖에 없어지는..그나마 새방이 1층이라 다행이었어요. 나도 차가 있었으면 좋겠다..
암튼 기숙사 리모델링 덕에 이사했습니다.
거의 한학기에 한번씩 이사를 하는 느낌이네요..-_-);;
굴러다니는 먼지와 쓰레기..불꺼진채 문이 덜렁대며 열려있는 방들..
항상 문밖에서 들리던 사람들의 발소리가 들리지 않는 경험..
아무도 오는 사람없이 항상 나만을 기다리는 방..
그런 외로운 생활을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어제 새로운 방으로 옮겨갔습니다. ^-^;
점심 먹고 짐을 챙기고 짐을 옮기고 청소도 하고 짐정리도 하고..하다보니 저녁먹을 시간이 되더군요. 제 짐이 그렇게나 많은지 몰랐네요..그리고 거의 혼자 짐을 옮기다보니 맑은 날씨도 짜증만 나고..일부러 전날 입었던 옷을 입긴 했지만 먼지 투성이로 변해 세탁할 수밖에 없어지는..그나마 새방이 1층이라 다행이었어요. 나도 차가 있었으면 좋겠다..
암튼 기숙사 리모델링 덕에 이사했습니다.
거의 한학기에 한번씩 이사를 하는 느낌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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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ㅎ 집들이는요? ㅡㅡㅋ
저 혼자 사는게 아니라..ㅋ
제 차 드릴까요???
2005년 만땅 4만원하는 기름값(경유입니다)이 지금은 10만원 하던데...
게다가 혼잡...어쩌구저쩌구... 거의 죽음입니다. ㅡㅡ;
경유도 이제 거의 휘발유랑 비슷해진거 같던데..
제 친구도 너무 많이 올랐다고 차 팔고 싶다고 하더군요;;ㅋ
rss 정리하다보니...
foxer님 주소가 2개나 등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
오우~
안지우고 갈랍니다~
아자아자~
그냥 하나 지워버리세요;;ㅋ
도꾸리님 주말 잘 보내세요~
이사...-_-;;
작년의 악몽이 생각나는구만;
나도 일년사이에 두번이나;; 어쩌면 올연말에 또 해야할지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