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하나가 비행기를 탔습니다.
내년 1월까지 캐나다에 워킹홀리데이로 가버렸습니다.
오후 비행기면 부산 공항에 가볼까..했는데 아침 7시 비행기라더군요;;ㅋ
그래서 얼굴은 못보고 어제 밤에 통화만 했었네요. 직접 못봐서 좀 미안하기도;;
어차피 1년도 안있는거고..마음만 먹으면 전화나 메일로 연락할 수도 있고..그냥 몸만 건강히 지내다 오면 좋겠어요..공부는 지가 하기에 달린거니ㅎㅎ
자기는 군대 다시 가는 기분이라고 투덜댔지만 그래도 군대보다는 훨 나을거라고(당연한가) 말해줬습니다. 그리고 지가 가고 싶어서 가는거면서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_-
잘 갔다오면 좋겠네요. 1년 동안 잘 지내다 오길ㅋㅋ
내년 1월까지 캐나다에 워킹홀리데이로 가버렸습니다.
오후 비행기면 부산 공항에 가볼까..했는데 아침 7시 비행기라더군요;;ㅋ
그래서 얼굴은 못보고 어제 밤에 통화만 했었네요. 직접 못봐서 좀 미안하기도;;
어차피 1년도 안있는거고..마음만 먹으면 전화나 메일로 연락할 수도 있고..그냥 몸만 건강히 지내다 오면 좋겠어요..공부는 지가 하기에 달린거니ㅎㅎ
자기는 군대 다시 가는 기분이라고 투덜댔지만 그래도 군대보다는 훨 나을거라고(당연한가) 말해줬습니다. 그리고 지가 가고 싶어서 가는거면서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_-
잘 갔다오면 좋겠네요. 1년 동안 잘 지내다 오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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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도 이래저래 떠나시는 분들이 많네요.
부디, 원하는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오길.
사업,직업,체류 등등...
살기 힘듭니다~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할 듯~
네..다들 너무 치열해요..
조금씩만 덜 해도 될건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야죠!! 저도 한때 잠깐 나갔었는데, 제가 돌아오니까 친구들이 하나둘 떠나네요.ㅜㅜ 그놈의 MBA가 뭔지.;;
네 어차피 내년이면 돌아오지만 이왕 돈쓰고 가는거 잘 하고 오긴 해야죠^^
아~ 저도 부시절 워킹 다녀왔으면 좋았을것을...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저도 1년쯤 갔다와봤어야 하는데..ㅠ
워킹홀리데이를 못하는 늦은 나이란걸 알았을때
인생에서 '모험'이 사라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학부 때 한번 갔다왔어야 하는데 이제 시간적 여유가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ㅇㅎㅎ 이래저래 많이들 떠나시는군요.
요즘 따라 해외로 나가는 사람이 주변에서 부쩍 늘었답니다-ㅅ-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는 다들 한번씩은 가는거 같더군요. 하다못해 관광으로라도 방학때는 나가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작년 중순쯤에 워킹홀리데이 가려고 했는데 나이도 어린 나이가 아니니 가지말라고 주변에서 만류했었거든요.
그냥 다녀올 걸 그랬나봐요. 아무래도 다녀왔다면 지금보단 영어에 취약하진 않았을테니까요 -_-
전 나이야 큰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대신 자기가 처한 상황이 더 문제인데..제 상황이 그렇게 하기 힘들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나이 많은..서른 넘은 사람들도 워킹으로 나가는 사람도 있더군요^-^;
서른 살 넘어서 갈수 있는 나라가 생겼나봐요?
몇년전에 진짜 맘먹고 알아봤을때는 죄다 나이제한이 있었거든요..
지금 찾아보니..호주는 만으로 30살까지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대충 32살 정도까지 되는거 같네요^^
흠.. 나도 쬐금은 관심이 있지만...-ㅅ-;;
지금 사는것도 벅차다-_-;;
(정신을 덜차린건가?)
시험이나 붙어라ㅋ
발표는 언제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