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너무 오랜만에 글 쓰는거 같네요..-_-
두울.
지난주 목요일에 새 하드를 하나 장만해서 시스템&프로그램 설치용으로 사용하려고 새로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좀 문제가 생겨서 토요일이 되서야 일이 끝났답니다;;
랩터 어쩌구하는 사타 하드를 하나 샀는데 xp에서 인식이 안되서 바이오스에서 IDE로 설정하고 설치를 했더니 속도가 너무 안나오더군요..일부러 10000 rpm으로 샀건만 이전보다 훨 더 느려진 컴퓨터;; 그래서 AHCI로 설정을 바꾸려고 하니!! 원래는 윈도우 설치 전에 드라이버를 플로피디스크로 설치해줘야 한다는..-_-);; 다행스럽게도 윈도우 설치 후에 드라이버를 까는 방법을 알아냈는데 시키는대로 해도 안되서 결국 하루만에 xp를 다시 깔아버렸습니다..비스타에서는 그냥 된다던데..일할 때 쓰는 프로그램이 비스타에서는 느리다고 해서ㅠㅠ
그리고 어떻게어떻게..친구의 도움도 받아가며 결국 토요일에 드라이버!!!를 제대로 깔았습니다. 이제야 우리 컴퓨터가 빨라졌어요~ㅎㅎ 그리고 프로그램을 설치를 좀 하다가 대구에서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월요일에야 왠만한건 다 설치했네요. ^-^;
역시 아는게 없으면 몸이 고생한다는 사실만 깨달은ㅠㅠ
세엣.
토요일에 대구에서 친구와 만나서 제 옷을 사려고 했는데 제가 조금 늦게 간것도 있고..거기다 친구 자취방에서 너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시간이 좀 없더군요;; 서둘러 몇군데서 입어만 보고 나오고..일요일에 나가서 봐놨던거 중에 하나 샀습니다. 솔직히 제 맘에 확 와닿지는 않는데;; 하도 같이간 두 명이 괜찮다고 해서...귀가 얇은 관계로;; 그리고 친구도 몇개 충동구매하고..전 티만 하나 더 사고..암튼 진짜진짜 오랜만에 옷을 샀네요;; 특히 봄옷은..ㅎㅎ
네엣.
주말에 쉬지도 않고 저러고 놀아서인지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해요..으으..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다섯.
오늘 갑자기 모르는 번호에서 전화가 오더니..저한테 누구냐고 묻더군요;; 전 첨에는 제가 폰잃어버린 후에 처음 연락오는 친군줄 알고 '누구세요'라고 했는데 자기가 나한테 물어보고..-_-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 자기 폰에 제 번호가 입력이 되있는데(도대체 왜!!!) 이름이 안적혀있어서 누군지 모르겠다고..그런데 저장되있는걸 보면 아는 사람같다고..웃긴건 나이도 같다는거..;; 결국 서로 이름도 모르고 사는 곳도 완전 다르고..(경기도래요) 해서 그냥 예전에 제 번호 쓰던 사람이 아닐까..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제맘대로)
너무 오랜만에 글 쓰는거 같네요..-_-
두울.
지난주 목요일에 새 하드를 하나 장만해서 시스템&프로그램 설치용으로 사용하려고 새로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좀 문제가 생겨서 토요일이 되서야 일이 끝났답니다;;
랩터 어쩌구하는 사타 하드를 하나 샀는데 xp에서 인식이 안되서 바이오스에서 IDE로 설정하고 설치를 했더니 속도가 너무 안나오더군요..일부러 10000 rpm으로 샀건만 이전보다 훨 더 느려진 컴퓨터;; 그래서 AHCI로 설정을 바꾸려고 하니!! 원래는 윈도우 설치 전에 드라이버를 플로피디스크로 설치해줘야 한다는..-_-);; 다행스럽게도 윈도우 설치 후에 드라이버를 까는 방법을 알아냈는데 시키는대로 해도 안되서 결국 하루만에 xp를 다시 깔아버렸습니다..비스타에서는 그냥 된다던데..일할 때 쓰는 프로그램이 비스타에서는 느리다고 해서ㅠㅠ
그리고 어떻게어떻게..친구의 도움도 받아가며 결국 토요일에 드라이버!!!를 제대로 깔았습니다. 이제야 우리 컴퓨터가 빨라졌어요~ㅎㅎ 그리고 프로그램을 설치를 좀 하다가 대구에서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월요일에야 왠만한건 다 설치했네요. ^-^;
역시 아는게 없으면 몸이 고생한다는 사실만 깨달은ㅠㅠ
세엣.
토요일에 대구에서 친구와 만나서 제 옷을 사려고 했는데 제가 조금 늦게 간것도 있고..거기다 친구 자취방에서 너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시간이 좀 없더군요;; 서둘러 몇군데서 입어만 보고 나오고..일요일에 나가서 봐놨던거 중에 하나 샀습니다. 솔직히 제 맘에 확 와닿지는 않는데;; 하도 같이간 두 명이 괜찮다고 해서...귀가 얇은 관계로;; 그리고 친구도 몇개 충동구매하고..전 티만 하나 더 사고..암튼 진짜진짜 오랜만에 옷을 샀네요;; 특히 봄옷은..ㅎㅎ
네엣.
주말에 쉬지도 않고 저러고 놀아서인지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해요..으으..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다섯.
오늘 갑자기 모르는 번호에서 전화가 오더니..저한테 누구냐고 묻더군요;; 전 첨에는 제가 폰잃어버린 후에 처음 연락오는 친군줄 알고 '누구세요'라고 했는데 자기가 나한테 물어보고..-_-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 자기 폰에 제 번호가 입력이 되있는데(도대체 왜!!!) 이름이 안적혀있어서 누군지 모르겠다고..그런데 저장되있는걸 보면 아는 사람같다고..웃긴건 나이도 같다는거..;; 결국 서로 이름도 모르고 사는 곳도 완전 다르고..(경기도래요) 해서 그냥 예전에 제 번호 쓰던 사람이 아닐까..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제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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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08.03.11
10000rpm... 빠른 것도 사셨군요. 저는 속도보다 버퍼 쪽을 세게 밀었는데.
그런데 폰 번호가 중복될 수도 있나요?
일할 때 쓰는 프로그램이 느려서 그냥 빠른걸로 샀답니다. 버퍼는 16메가입니다.
예전에 쓰던 사람이 해지했던 번호를 제가 고른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잘 모르겠습니다. ^-^;
아! 그러고보니 봄 옷 사야하는데 말이죠. 시간이 안 나네요.(블로그 할 시간 말고요.^^)
전 몇년동안 안사서요;;ㅎㅎ
자기가 먼저 전화해서 상대방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는건 좀 웃긴 것 같아요,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황당합니다. ㅎㅎ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까 봄옷을 사긴 사야겠는데..
이미 파산신이 오신지 오래라 올해는 그냥 넘겨야 할 것 같아요 ;ㅁ;
서로 누구냐고 물어보는 좀 웃긴 상황이었죠ㅋ
파..파산신입니까;;
오늘 막내아이가 디빅스 플레이어 리모콘으로 장난치다가 작동을 안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연결해 보니 안의 하드는 이상 없는 것 같은데 케이스와 본체 하드웨어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내일 a/s 보내야 할 것 같네요 ㅠ.ㅜ
으윽..한번도 as를 보내본적은 없는데..
별문제없이 잘되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foxer님~
저도 주말에 이래저래 바삐~
아웅~
곧있으면 다시 자유인의 일상으로~
아자아자~
rss 등록에 한rss도 추가 부탁드려요~
피드버너만 있어서...
아쉽습니다~
한rss로 등록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한rss는 어떻게 해야되죠;;
아...
한rss 아시게 되면 그때 부탁을..
괜히 민폐를 끼치는 듯한~
좋은 하루되세요~
아마도 도꾸리님 블로그처럼 글에 한rss에 등록할 수 있는 버튼을 넣어달라고 하시는 것 같네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좀 알아보겠습니다;;
아는게 없어서ㅠㅠ
헐.. 그분과는 인연일지도 -0-;;;;
저도 봄옷사야하는데 ㅠ.ㅠ 은둔생활로 불어버린 몸 때문에 옷사기가 꺼려지는군요;
이왕 이렇게 된거 친구하자던데 그냥 할걸 그랬나요-_-
그래도 옷을 사면 다시 몸관리 하시게 될거에요ㅋ
너무 오랜만이군-_-
영화포스팅만 하다가 잠수탔다가 돌아와서는 이번엔 챔스라니...-ㅅ-;
그러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