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언제쯤 도착하나..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오후에 도착했네요.
처음 선거공보를 꺼냈는데 교육감 선거 공보가 나와서 깜짝..-_-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우선 그건 제껴두고 대선 후보들 공보부터 살펴보았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허경영 후보의 공보는 없더군요...돈이 모자라셨나...
후보들마다 조금씩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더군요.
간단하게 한장으로 끝내버린 후보들도 있었고,
상대방 이름만 말 안했지, 한명을 타겟으로 두고 홍보물을 만든 후보도 있었고..
현 정권 욕하는 후보들도 당연히 있고..
지금까지 해놓은 일은 많지만 공약만 보면 힘들거 같은 후보도 있고..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후보도 있긴 하더군요.
솔직히 아직 누구에게 투표할지를 확실히 결정하지 못했는데..
며칠 안남았으니 끝까지 고민해봐야겠네요.
여러분들도 다들 꼭 투표하세요~!!
PS. 지난번 총선 때 부재자 투표를 할 때도 느꼈었지만
굳이 부재자 투표를 일찍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부재자 투표 신청을 하고 신청한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같은날 투표를 하면 될거 같은데..
선거인단이야 한쪽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할테니 복수 투표를 할 수 있을 것도 아니고..
왜 굳이 일찍 해야하는건지..
그 사이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건데..
후보가 단일화를 할수도 있고..사퇴를 할수도 있고..예전 언젠가처럼 사망할지도 모르는데..
지난 대선만 봐도 선거 하루 전날 지지 철회를 한 MJ도 있었건만..
그런 변수를 제대로 선거에 반영하지를 못하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법은 부재자 투표의 총량(?)이 적으니까 딱히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언제쯤 도착하나..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오후에 도착했네요.
처음 선거공보를 꺼냈는데 교육감 선거 공보가 나와서 깜짝..-_-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우선 그건 제껴두고 대선 후보들 공보부터 살펴보았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허경영 후보의 공보는 없더군요...돈이 모자라셨나...
후보들마다 조금씩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더군요.
간단하게 한장으로 끝내버린 후보들도 있었고,
상대방 이름만 말 안했지, 한명을 타겟으로 두고 홍보물을 만든 후보도 있었고..
현 정권 욕하는 후보들도 당연히 있고..
지금까지 해놓은 일은 많지만 공약만 보면 힘들거 같은 후보도 있고..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후보도 있긴 하더군요.
솔직히 아직 누구에게 투표할지를 확실히 결정하지 못했는데..
며칠 안남았으니 끝까지 고민해봐야겠네요.
여러분들도 다들 꼭 투표하세요~!!
PS. 지난번 총선 때 부재자 투표를 할 때도 느꼈었지만
굳이 부재자 투표를 일찍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부재자 투표 신청을 하고 신청한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같은날 투표를 하면 될거 같은데..
선거인단이야 한쪽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할테니 복수 투표를 할 수 있을 것도 아니고..
왜 굳이 일찍 해야하는건지..
그 사이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건데..
후보가 단일화를 할수도 있고..사퇴를 할수도 있고..예전 언젠가처럼 사망할지도 모르는데..
지난 대선만 봐도 선거 하루 전날 지지 철회를 한 MJ도 있었건만..
그런 변수를 제대로 선거에 반영하지를 못하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법은 부재자 투표의 총량(?)이 적으니까 딱히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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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재자투표
허경영 후보의 공보가 없다는 것을 보면 공보라는 것도 후보들이 돈을 내야 하는 모양입니다. 기존 정당들은 선거비용을 지원하는데 국회의원이 없으면 그런 것도 몽땅 자기 돈으로 해야하는 모양입니다.
허경영씨는 무슨 돈에 그렇게 줄기차게 대선에 명함을 내미는지 참 궁금하네요.
아마 규정에 맞게 각자 자기 홍보물을 만들어서 선관위에 보내고 분량에 맞게 돈을 내는거 같아요. 이회창 씨는 무소속이라서 이번에 전혀 자금을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참 힘들거 같습니다.
허경영씨는 저도 몇년전부터 정말 궁금했어요. 무슨 돈으로 계속 창당하고 대선에도 나오는지ㅋ
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부재자는 당장 이번주 목금입니다^-^;
저는 정작 19일에 시험이 있더군요;;
ㅇㅎㅎ 선거철이로군요..
누구를 뽑아야할지 모르겟어요
그럴땐..소신에 맡기세요;
기권보다는 차악이 그나마 나을거 같아요
난 대충 정했는데
다만 지지율이 낮아서 당선될 희망은 없다는거-_-;
허경영씨냐..-_-
13번 노무현을 찍어볼까요.!
문국현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가장 맘에 드는 후보도 문국현이요. 쓰레기들을 하나씩 솎아내는 소거법을 써봐도 맨 마지막에 남는 것 역시 문국현이요. 그런데 안될것 같으니 이것참 고민이네요.!
그래도 지금은 한명 빼고는 누굴 찍어도 안될분위기니..
그냥 국민들의 진심은 이렇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원하는 후보를 소신껏 찍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저도 그럴거고요
왜 우리나라는 결선투표 안하는지..과반수 안나오면 해야할거 같은데..